남친이 잠깐 일다니기전 지금 백수인데 저 몰래 남녀 2:2로 술먹기도하고 단체로 4:4로 펜션도 갔어요2번이나 저한테 말도안하고 갔는데 너무 큰 배신감이 몰려오고신뢰가 다 깨지거든요 진짜 너무 집에만있기 답답해서 놀고싶어서놀았다네요 시간맞는 사람들이 없어서 아는 형이 불러서 놀았다는데 진짜 바람아니라고 노는거가 목적이라고 붙잡는데 믿고 만나야할까요? Isfp라 집돌이여서 매번 저랑만 노는애였거든요 거의 2년 사겼고 훗날 결혼얘기까지 했었는데 다시는 이런 일 없게모든걸 솔직하게 다 말하고 만나거나 한다네요 오해라고 억울해해요 이해할려하고 만나기는했는데 혹시나 결혼하고난후에 실수할까봐또 믿음이안가네요,, 믿고 만나는게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