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i
회원가입시 광고가 제거 됩니다
학교 교우관계 갈등 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고등학교 입학한 17살 여학생 입니다.저는 특성화 고등학교에
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고등학교 입학한 17살 여학생 입니다.저는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 하였고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과로 입학하게 되었어요. 학교 개방의 날에 참석 했을때 제가 입학한 과만 반이 2개까지 있고 건물이 실습실 포함해서 독채? 그런 느낌으로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입학식 당일 오전에는 개학식 및 입학식과 선생님 소개 그런걸로 정신이 없었고 점심시간에 제가 먼저 자리 주변에 있는 여자애들한테 말 거는걸 시작으로 서로 말문 트이면서 6명이서 한 무리가 만들어졌어요. 그중 두명은 같은 중학교에서 친하게 지낸 아이들이고 각각 A, B 라고 지칭할게요. 저는 Y, 나머지 친구들은 C, D, F로 생각 해주세요. 수련회 전까지 6명이서 밥 먹으러 가고 매점이나 실습 이런거 같이가고 그랬거든요 단기간에 서로 쌍욕 하면서 놀 정도로 급속도로 친해졌는데 그러다 보니 A랑 B가 외모 비하같은 말들을 좀 심하게 하더라고요.. 그래도 불편한 티 안내고 받아주고 가끔씩 저도 툭툭 말하는 그런 느낌으로 지내왔어요. 제가 목청이 남들보다 1.5배? 그정도로 큰 편이라서 말 할때 크게크게 하거나 가끔씩 애들하고 놀면서 소리를 지른다고 해야하나? 약간 악! 이런 느낌으로 장난치고 그랬거든요. 서로서로 엉덩이 툭툭 치고 무릎으로 무릎 뒤쪽 쳐서 놀래키는 그런 장난도 많이 했고요.. 계속 이런식으로 지내다가 5월 중순쯤에 수련회를 가게 됐는데 수련회 전날에 무리가 아닌 평소에 괜찮게 지내던 친구랑 이마트 가서 같이 간식도 사고 저녁도 사서 저희 집에서 같이 먹고 헤어졌거든요 수련회 당일에 버스도 무리 애들이랑 같이 앉고 방도 3명 3명 떨어져서 배정 받았는데 한 방당 7명씩 있었어요. 저는 A, B랑 같은 방으로 배정 받았고 간단한 프로그램 한 뒤에 점심 먹고 수상체험 할려고 활동복? 그런걸 나눠준다고 각 방 조장한테 방 인원들 사이즈 알아오라고 했어요. 저희 방 조장은 A였고 제가 제일 큰 사이즈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A가 모른다고 답 했고 제가 좀 많이 뚱뚱한 편이라 저는 제일 큰 사이즈로 가디고 와달라고 얘기 했어요.. 근데 저한테 자꾸 정확한 사이즈를 말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2XL 있으면 2XL로 가져와 달라고 했고 A가 활동복 가지러 밖에 나가면서 저도 물 마시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는데 A가 다시 저한테 사이즈 뭐냐고 물어봐서 2XL 있으면 그걸로 가지고 오거나 제일 큰 사이즈로 가지고 와달라고 했는데 자꾸 정확한 사이즈 말하라면서 짜증섞인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위에 했던 말 똑같이 했는데 옆 방에서 나오던 C가 갑자기 쌍욕을 하면서 "아니 정확한 사이즈를 말하라고 ㅅ12ㅂ ㅂ12ㅅ이야? 정확한 사이즈를 말하래잖아" 이런식으로 큰소리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순간 욱해서 아니 2XL라고 사이즈를 말 했는데 왜 나한테 ㅈ12ㄹ이냐고 하면서 큰소리가 나왔거든요..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얘기 끝나고 둘다 평소처럼 행동하면서 체험활동 하고 저녁 밥 먹고 각자 숙소로 들어갔는데 둘째날 오후부터 뭔가 겉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기분탓이겠지 하면서 최대한 신경 안쓰고 평소처럼 말 걸고 그랬는데 점심에 밥 먹고 그냥 자기들끼리 가버리거나 수련원 내에 있는 편의점 갈때도 방에 앉아있던 저한테 아무 언질이나 권유 없이 갔다 왔더라구요... 물론 같이 가는건 자유지만 학교에서도 어딜 가든 꼭 같이 가고 제가 먼저 따라가거나 따라오거나 그랬는데 어디 간다는 말도 없이 가니까 서운하더라구요... 그날 다같이 편의점 한번 더 갔는데 편의점에 있는 도난방지 거울에서 제가 다같이 사진 찍자고 하니까 이미 찍었다고 말하고 자기들끼리 계산해서 나가더라구요.. 그 다음날 아침에 밥 먹고 반 애들 모여있길래 가서 들어보니까 다같이 야구장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 나도 갈래 하고 참석하고 티켓팅? 하는것도 저랑 B, 다른 남자애 이렇게 셋이서 하기로 하고 학교 돌아가는 버스에서 제가 예매랑 다 했거든요... 근데 집에 들어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이상하고 좀 쎄해서 주말동안 집에서 계속 생각해보고 기분탓이겠지 부정도 하면서 월요일에 학교 가서 한번 봐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저랑 A, C랑 같은 버스를 타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도 단디엠으로 버스 타거나 놓쳤거나 그런거 얘기도 하고 종치기 1분 전까지 디엠 하거든요... 그날 제가 버스를 놓쳐서 아 지각할듯ㅠㅠ 버스 놓침ㅠㅠ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읽씹 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헉 바쁜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학교 도착해서 인사하니까 F 빼고 무리 애들이 인사를 다 씹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말도 걸어보고 얘기에 껴보기도 했는데 말 걸면 아예 무시하거나 대충 대답하고 끝. 급식, 매점, 이동수업 모두 투명인간 취급하듯이 걍 가버리더라구요.. 따라가면서 신발끈 풀려서 쫌만 기다려 달라고 하니까 그대로 답도 안하고 쌩 가버리고ㅋㅋ 그날 6,7교시 동아리 시간에 동아리 선생님께 가볍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수련회 얘기부터 쭉 해드렸거든요.. 그거 듣던 같은 방이던 여자애가 어..! 하면서 얘기 꺼내더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조심스럽게 꺼낸걸로 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전혀 조심스럽게 하지 않고 걍 재밌는 일 생겼다 싶어서 얘기한거 같긴해요. 아무튼 그 여자애 말로는 A B C D가 수련회에서 제 뒷담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뒷담 내용 말해줘서 들어보니까 "Y 좀 이상한거 같지 않아?" "Y 분조장 있는거 같음" "Y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Y가 중딩때 따 당한 이유를 알겠다" 이런식의 말을 했더라구요..ㅋㅋ 더 있었다고 했는데 자세하게는 못들어서 확실하게 기억 나는거만 말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다른 뒷담에서는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따 당한 이유를 알겠다고 말했다는거 듣고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중딩때 어떤 일로 은따랑 왕따 사이쯤의 일을 겪었거든요.. 근데 그 사실을 제가 5월 초? 4월 말? 그쯤에 무리 애들한테 너네 너무 웃기다 진짜 착한듯 넘 편함 이런식으로 말 하면서 나 중딩때 따 당했었는데 너네랑 같이 있으니까 개재밌음ㅋㅋ 이런식으로 말 해줬던건데 믿고 얘기해준 사람의 아픔을 지들 재미로 소비하고 뒷담으로 소비하는게 진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애한테 너한테 들었다는거는 비밀로 할게 그냥 내가 어쩌다보니 직접 들었다고 할테니까 너한테 피해는 안가게 할게 라고 말하니까 그 애가 말하길 제가 전혀 들을수가 없는 상황이였다고 말 하는거에요.1. 제가 씻고 있었음2. 한명이 망을 보며 얘기하고 있었음3. 여자층 공용공간 (로비 느낌) 에서 얘기하고 있었음4. 다른 과 애들도 있었음이렇게 말해줬는데 망까지 봐가면서 다른 방도 아닌 공용공간에서 뒷담 깠다는게 진짜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 말 듣고 동아리 시간 내내 동아리 과제물 하나도 못하고 두통이 몰려오더라구요.. 동아리 끝나고 교실로 갔는데 같은 청소구역인 A랑 F가 교실에 없는거에요 그래서 애들한테 물어보니 청소하러 갔다고 하네요.. 저 혼자 동아리 늦게 끝나는것도 알고 건물 먼 곳에 있는것도 알면서 A가 F 데리고 갔다네요.. 청소구역 가서 청소 할려는데 A가 이미 자기랑 F랑 다 했다고 말 하더니 뒷정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모습에서 욱해서 'A야 뒤에서 다같이 사람 까고 다니니까 좋아?' 라고 하니까 A가 처음에는 무슨 소리냐고 아니라고 말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A한테 다시 'A야 뒤에서 남의 아픔 가지고 희히덕 거리니까 좋냐고 다른 욕은 그렇다 쳐도 따 당한 이유를 알겠다? 미쳤냐?' 하면서 뭐라 하니까 그제서야 인정하는듯한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더 가관인게 '아니 ㅅ12ㅂ 너가 잘했으면 됐잖아;;' 라고 하면서 청소구역 키 들고 나갈려고 하더라구요 내가 마저 청소 끝내고 갈 테니까 키 두고 가라고 하고 A랑 F랑 나가고 남은 먼지랑 구석 쓸고 반 가서 가방 싸고 종례 했는데 제가 담임한테 오전에 자퇴 얘기를 꺼냈거든요 그걸로 종례 끝나고 불려가서 상황 대충 설명하고 과 방과후 듣고 그대로 하교 해서 집으로 갔는데 그날 10시 30분에 단디엠방에 초대 되더니 C가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풀고싶어서 초대했다고 하더라구요. 미리 동의도 안구하고 언질도 없이 그냥 초대해서 얘기 시작하고 제가 뭐때문에 기분 나빴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느낀거 그대로 얘기 해주니 진짜로 못 들었다 이 얘기로 끝, 제가 A B C D한테 내 어느 부분에서 이상하다고 느꼈냐고 물어보니까 C가 상처받지 말고 들으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대충 그 이유는1. 혹시 분노조절 같은거 있어?( 소리지는거 불편함 + 충동 조절 못하는 것처럼 느낌)- 나도 모르게 너네가 편해서 그렇게 소리 커지고 그랬던거 같다, 미안하다, 앞으로 고칠려고 노력 해보겠다.[내가 생각하기에는 C가 ㄹㅈㄷ로 큰소리 내고 뭐만하면 쌍욕하고 화냄]2. 왜 하지 말라는거 계속 함?-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자세하게 얘기해줘_ 엉덩 치기, 뒤에서 놀래키기, 수업중에 oo이가 하고싶다고 했어요(ㅅㅂ 이건 월요일에 딱 한번 함. 그 수업 당시에 반 학생들 너도나도 친구들 이름 부르며 발표 추천함)- 나만의 친근감 표시였다 너무 나만 생각하고 너네 입장은 생각 못한거 같다 미안하다, 너네가 하지 말라고 했을때 바로 멈추고 최대한 안했다. 그래도 생각 못하고 행동한거 미안하다.3. 청소 제대로 해라. 책상 밀기 핑계로 너무 대충하는거 같다-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책상 정렬도 청소에 포함되는 거고 다른 날에는 빗자루질도 하고 책상밀기도 돌아가면서 해서 괜찮을줄 알았다. 미안하다.C : 우리 궁금한건 끝났다. 우리한테 물어보고 싶은거 있냐?Y : 왜 뒷담 깠냐?C : 앞에서 말한게 이유다Y : 뒤 말고 앞에서 말 할 생각은 안했냐?C : 앞에서 말하기 약간 그래서 뒤에서 말 했다.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이렇게 끝나고 디엠 마지막에앞으로 학교에서 말 걸일 없을거니까 안심하고 그동안 ㅈ같이 굴어서 미안했다.이렇게 끝남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D한테 어제 자느라 뒷담깐거 사과 못했다고 "뒷담 까서 미안해" 라고 디엠 옴)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고 스트레스 받음. 가면 미쳐버릴거 같아서 엄마한테 상황 설명 함.엄마 : 출근해야 하니까 일단 학교 가서 상담쌤이랑 담임쌤이랑 얘기하고 풀어라. (출근함)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서 무단으로 학교 안감.2시? 그쯤에 상담쌤이랑 담임쌤 집으로 오심.엄마한테 비밀번호 받아서 문 열고 들어옴. 내 방문 잠겨있으니까 젓가락 들고와서 문 땀. 거실로 거의 반강제로 끌고나옴있던 일 얘기함.그와중에 ㅈ12ㅎ 흉터 사진 찍어감. 내가 싫다고 했는데 니 의사 상관 없이 찍어야 한다고 찍음.디엠 내용 보여달래서 다 보여드림.담임 : 학교에서 애들이랑 얘기 다 하고 왔다. 애들은 너랑 풀고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은데 너는 풀고싶은 마음이 없는거 같다.상담쌤 : 애들은 너랑 잘 지내고 싶어서 사과도 하고 그랬는데 너가 회피하면 안된다. 학교 가서 얘기하자. 교복입고 나와라.Y : 싫다.상담쌤 같은 말 반복에 나도 싫다고 계속 말함오늘만 결석 하고 내일은 나오라 하고 감.수요일 등교바로 상담실로 감.하루종일 상담실에 잡혀 있었음.휴대폰 못하게 하고 그렇다고 상담 해주는것도 아니였음.집단 상담실에 있으라 하고 문 닫고 개인 상담실로 감.그대로 하교목요일 등교.오늘도 상담실에서 잡힘.선생님 껴있는 집단상담 권유받음. 거절함(애들끼리 모여서 얘기하고 싶다고 했음)너네끼리 얘기하는거는 위험해서 안됨. 무조건 선생님 껴있어야 함. 계속 거절함. 담임은 이미 ABCD한테 권유 및 설득 해놈. 엄마가 상담쌤한테 내 허버지 ㅈ12ㅎ 흔 전화로 말함.상담쌤 사진 찍어야 한다고 계속 말함.반바지로 갈아입고 허벅지 ㅈ12ㅎ 흔 사진 찍힘.위기관리 위원회 열리고 아버지 오셔서 회의 후 조퇴.교실에 가서 수업 듣겠다고 했으나 원칙상 안된다고 함.(상담쌤 출장)금요일 아침에 제일 먼저 와서 교실에 있었는데 담임 반장 시커서 위클래스로 호출함. (학교에서 위클래스 상담 이미지 : 정신병 있거나 ㅂ12ㅅ)와서 들은말 : 집단상담 해라. 담임쌤이 애들 다 설득 했다.마지못해 알겠다고 함 - 그냥 대충 하고 끝내고 싶었음.이유는 이미 지쳐 있었고 그냥 다 지긋지긋해서 포기하고 싶었음 = 정신상태 불안정 및 스트레스 ㅈㄴ 받음위클래스 집단 상담실에 있다가 1교시 시작 2분? 그정도 전에 담임이 ABCD 델꼬 위클래스 왔음.10분 정도 상담쌤이 준비중.ABCD 지들끼리 마주보면서 히히덕 거림. 지들만 들리게 뭔 얘기 하면서 웃음상담쌤 들어오고 상담 시작.개입 안한다고 했으면서 아무도 말 안하니까 진행하고 물어보고 답변 정리하고 자기 혼자 다 함. 애들 콕 찝어서 물어봄.나한테 애들하고 다시 좀 잘 지내보라고 함. 애들 다 있는 곳에서. 애들한테 Y 좀 챙겨달라고 혼자 겉돈다고 하면서.전적) 상담하면서 고등학생은 초중딩이랑 다르게 누구랑 짝 지어주고 그런거 하면 더 멀어진다고 함내가 학폭 신고도 생각 해봤다 하니까 상담쌤이 하는 말너가 1차 가해를 해서 ABCD가 2차 가해를 한거다. 학폭 가도 쌍방으로 나와서 너한테 득 될거 없다.애들도 뒷담이 아니라 Y한테 어떻게 말해보면 좋을까 하고 얘기 해본것이다.(지들 입으로 뒷담이라고 인정함)C한테 이제 Y랑은 어떻게 지내고 싶냐고 물어봄.C : 예전처럼 쌍욕하거나 얘기하는 사이로 지내기는 힘들거 같고 그냥 학교에서 보면 인사만 살짝 하는 사이로 지내고 싶어요.나한테 상담쌤이 너는 어떻게 지내고 싶냐고 물어봄Y : 저 싫다는 애들한테 잘보일려고 친한척 하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C가 말한것처럼 지낼게요.그대로 끝. 2교시 시작 전?에 끝남.교실 가서 남은 수업 다 듣고 방과후 마친 뒤에 하교.이대로 일 덮임. 2주? 그정도 있다가 A,B C,D 이렇게 갈라짐싸운듯.그 뒤로 학교 잘 다니다가 6월 30일 부터 정신적으로 힘들고 불안함 누적된거 터지기 시작하면서 무단결석 시작함. 학교 안가서 엄마 집에서 쫓겨나고 이혼하신 아버지 집에 들어감. 자퇴 : 절대 안시켜줄거니 학교 그만 다니고 싶으면 퇴학 말곤 방법 없다.쫓겨나고 연락 받은거 : 징계위원회 일정 및 얘기 해야할거 있으니 와라.8/20일 까지 방 치워라. 동생 방으로 쓸거다.8/28 기준 무단결석 30일. 학교 안나가는 동안 온갓 우울한 생각과 체념, 포기, 극단적인 생각 및 두통, 어지럼증, 메슥거림, 생리불균형 등 여러 현상?을 겪음궁금한점1. 내가 1차 가해를 한게 맞는가? 만약 맞다면 툭툭 치기, 놀래키기와 4명이서 한명을 작정하고 무시하고 따돌린것과 동등한 취급을 받아야 한가?2. 이미 덮힌 일이고 무단결석으로 퇴학 위험이 있는데 퇴학 당한다면 학폭 신고가 가능한가? (부모님 동의 필요한가?)3. 학폭이 아닌 교육청에 선생님의 문제를 신고 해도 괜찮은가?4. 이 문제 발생 원인을 퍼센트로 따진다면 내가 100인지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탓일진 모르겠지만 이 일 있고 현저히 떨어진 지능으로 쓴 글이라서 뒤죽박죽에 이상한 말들도 있을겁니다. 최대한 쓰긴 했는데 읽는데 불편함이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아인슈타인 논문을 읽는 게 더 가독성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