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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1천만 홍대명동1천만 국힘수백만 기독교수천만이면? 아니 글쎄 광화문 1천만에 요새는 홍대에도 명동에도 1천만에 국힘 당원만
아니 글쎄 광화문 1천만에 요새는 홍대에도 명동에도 1천만에 국힘 당원만 수백만에 기독교 수천만인데 다 합치면 족히 4~5천만은 될텐데 선거 조작 아니고서는 이게 말이 안되는 것 아닐까요,  어떻게 새누리당 국힘당이 하면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살고 외교도 안보도 부동산도 뭐든 다 잘되는데,여튼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정말 하나같이 단 하나라도 잘되는게 없는 거 보면 말 다한거 아닌가 싶네요, 진짜 잘된게 단 하나라도 없는것도 정말 레전드 아닐까 싶어요,오늘만 봐도 민주당은 뭐 하나 같이 잘하는게 없고 국힘당은 뭐만 했다 하면 잘하고 있으니 이거 너무 비교가 되는게 더이상 비교도 무의미할 정도이고요, 역시 국힘당은 뭐만 했다 하면 그게 무엇이던 간에 항상 잘하는 거 같고요, 항상 잘하는 것으로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그간 히스토리를 보면 새누리당 국힘당 정권이 +10% 수준으로 경제 성장 시켜 놓으면 민주당 정권이 -5% 수준으로 다시 까먹는 바람에 그래도 어찌어찌 총합이 +5%로 성장을 지속하여 오늘날 소위 선진국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역시 이승만 박정희로 시작된 한미 동맹 자유 민주주의가 오늘날 그 빛을 발하는 것 같아 감개무량하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생산하고 죽어라 일해서 미국 큰형님께 모두 갖다 바치는 행복을 누려야 하겠어요, 강릉만 봐도 매년 비가 너무 많이 와 홍수 걱정하던 침수 지역으로 유명한 곳 아닐까 싶은데 정권 딱 바뀌고 나니 바로 비가 단 한방울도 안내리는 역대급 가뭄 시전하는 것 보면 이거 뭐 하늘도 정확히 꿰뚤어보는게 아닌가 싶고요, 심지어 올해들어 강릉 앞바다 바닷물이 메말라 물고기가 물이 없어 폐사가 급증하고 있다는 지역 신문이 어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무슨 쪼그마한 가방 하나 받은거랑 일 잘하는 사람 적절한 자리에 앉힌거 가지고도 뭐라고 하고 주변에서 축하 선물로 이것저것 갖다 주는 것을 한국인의 정 생각해서 감사히 받은 것 뿐인데 이거 가지고도 뭐라뭐라 말이 많고 고속도로도 사업 하다보면 종점 바뀔 수도 있는건데 이걸 또 이상하게 엮질 않나 무슨 평택이 어쩌구 인천이 어쩌구 뭐 파도파도 끝이없다 이딴 소리하는데 뭐 하나 밝혀진 거 단 하나도 없는데 엮기만 하고 있는 주요 언론들은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무엇보다 당사자인 본인이 아니라고 말하는데도 주변 증거가 어떻다 받은 쪽에서 실토를 했다는 등,, 아니 가장 중요한 것이 그리고 가장 정확한 것이 당사자인 본인 의견 아니겠어요,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런적 없다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그래도 엮는 거 보면 정말이지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법 체제가 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럽네요, 이런 하찮은 것 가지고 물고 늘어질 게 아니라 아니 무려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이런 중대범죄야 말로 국가보안법이나 간첩죄 수준의 형량을 부과하여 한 국가의 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고 죄값은 일개 시민이나 주요 고위직이나 모두 동등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에요, 금액도 듣기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수십에서 수백만원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사적 도용한만큼 제대로 수사하여 죗값은 치르게 해야 대한민국 법치의 존엄성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겠어요,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어떻게 수십에서 수백만원 세금을 삥땅하여 사적 용도로 사용할 수가 있는지,거 얼마 하지도 않는 가방이나 선물받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인사 자리 추천 좀 했다고 소환하고 조사하고,, 심지어 주식투자 좀 한거 가지고도 뭐라 하고,,, 법인카드 사적 사용이라니,, 이건 뭐 대한민국 유사 이례 가장 참혹한 범죄가 아닐까 그런 생각까지도 들게 하네요, 다시 생각해봐도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한거는 정말이지 쉴드를 칠 수가 없겠어요,아니 그리고 대통령이 하고 싶으면 그냥 하는거지 뭔 계엄을 했다고 뭐라고 하질 않나,, 아니 대통령이면 국가 수반인데 이거 뭐 하고 싶으면 좀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뭐 물론 잘했다고는 저 역시 생각지는 않지만,, 그러니까 좀 다른 방법을 통해서 대통령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거 얼마나 답답하면 최악의 수라 할 수 있는 계엄을 했겠어요, 뭐 어차피 대통령 나라니까 하고싶으면 할 수도 있는거기도 하지만요, 나름 국민들이 좀 심심하고 그럴 수도 있으니 한밤의 이벤트를 한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덕택에 또 많은 분들이 살다살다 별 희얀한 경험을 다 하네 하는 한마디로 생각하기에 따라 좋은 경험, 혹은 신기한 경험을 선사해줬으니 이 또한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아닐까 싶은데요, 그냥 좀 비밀 잘 유지하면서 안기부나 군 비밀조직 등 최소한의 조직만 이용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네요, 
광화문이고 홍대고 명동이고 1000만명은 도대체 어디서 빼온 수치 입니까?
그리고 기독교도라고 전부 내란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뭐 국힘만 잘하고 민주당은 못해요? 조선일보도 그ㅈㄹ은 안 떨 겁니다.
거기에 경제 성장률 수치는 어디에 버려놓았습니까? 민주당 때문에 마이너스는 도대체... (2020년 마이너스는 원인이 너무 분명하니 설마 이걸 가지고 오지는 않겠죠.)
기후 위기 때문에 날씨가 개판이 난 상황에서 하늘이 뭘 안답니까? 윤석열 때는 이런 사태 안 났답니까?
디올은 솔직히 정치 싸움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충분히 뇌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패는 어느 쪽이든 많고 뭔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마나 가치가 없는 범죄가 맞습니다.
뭐 자유를 뺏기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요? 아에 목숨이 사라지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은 어떻습니까? 국민들 지키라고 있는 권한을 하고 싶다고 막 써도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