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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합니다 오빠를 처음 만났을 때 나를 보고 웃는 모습이 너무 잘생겼어서.
오빠를 처음 만났을 때 나를 보고 웃는 모습이 너무 잘생겼어서.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학교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같은 거라곤 학원 오는 시간밖에 없었고 그닥 친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오빠가 너무 좋아. 최근까지도 요즘 좀 예뻐진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게만 있던 내가 한 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나를 그냥 어린애로 볼 것 같고, 내가 너무 못생겨서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나 싶은 생각을 자꾸만 하게 돼 나를 좋아해주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나를 싫어하지만 않아줬으면 좋겠어. 공부할 때도 쉴 때도 밥 먹을 때도 오빠 생각만 나서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야. 나는 오빠가 진짜 좋아. 좋아서 미칠 것 같아.
그 마음 정말 소중하네요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이 깊어 보이네요
자신감을 가지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